개그우먼 박은영, ♥5세 연하와 5일 결혼…“저를 늘 웃게 하는 남자”
박은영 결혼, 5세 연하 사업가와 5일 웨딩마치…직접 전한 애정 고백

박은영, 5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새로운 인생 출발
개그우먼 박은영이 오는 5일 서울 여의도에서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출발을 알립니다.예비신랑은 5세 연하의 사업가로 알려졌으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 방송계 동료들의 축하 속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박은영 측도 결혼 일정이 맞다고 밝히며 행복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직접 전한 결혼 소식…"저를 늘 웃게 하는 사람"
박은영은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결혼을 발표했습니다.그는 손편지에서 "제게도 이런 날이 왔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고, 예비신랑에 대해서는 "개그우먼인 저를 늘 웃게 하는 한 남자를 만났다"고 소개했습니다.이어 "힘들 땐 개그로, 싸울 땐 예능으로, 사랑할 땐 드라마로 살아가겠다"는 재치 있는 표현으로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았습니다.
동료 개그맨 총출동…축복 속 웨딩마치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장윤석과 임종혁이 맡고, 축가는 가수 유미와 개그맨 송필근이 부를 예정입니다.또한 SBS '웃찾사'와 KBS '개그콘서트'에서 함께 활동했던 선후배 개그맨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할 예정입니다.한편 박은영은 방송 활동뿐 아니라 덴탈비서와 강남 심다치과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결혼 소식과 함께 앞으로의 새로운 인생 2막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