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이동욱, 연예인과 결별 8년 만에 이상형 고백…"전문직 선호, 돈 없어도 돼"
이동욱 이상형 공개 "전문직이면 좋겠다"…결혼관 솔직 고백 화제

이동욱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사람이 이상형"
배우 이동욱이 결혼 상대에 대한 이상형을 솔직하게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최근 방송된 tvN '함께여서 찬란하神 - 도깨비 10주년 여행'에서는 드라마 '도깨비' 출연 배우들이 다시 모여 여행을 떠나 다양한 추억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이날 방송에서는 극 중 명장면을 돌아보던 중 이상형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고, 이동욱은 가장 선호하는 유형으로 전문직을 꼽았습니다.그는 "자기 직업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자신이 하는 일에 열정을 쏟고, 스스로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좋다"고 자신의 가치관을 전했습니다.
"돈 없어도 괜찮다"…현실적인 연애관 눈길
이후 유인나는 "돈은 많이 벌지만 직업이 없는 사람과, 돈은 없지만 자신의 일을 하는 사람 중 누구를 선택하겠느냐"는 질문을 던졌습니다.이에 이동욱은 망설임 없이 "돈 없어도 된다"고 답하며 경제력보다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태도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이어 유인나가 "그럼 오빠 돈을 계속 쓰면 어떡하냐"고 농담을 건네자 이동욱은 "괜찮다. 그만큼 있다"며 유쾌하게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공개 열애 이후 8년…차기작도 기대
이동욱은 1999년 MBC 단막극으로 데뷔한 이후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가수 겸 배우 수지와 공개 열애 후 결별한 이후에는 별다른 열애 소식 없이 작품 활동에 집중하고 있습니다.최근 방송에서 전한 이상형과 결혼관은 이동욱의 현실적이면서도 진솔한 가치관을 보여주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한편 이동욱은 차기작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새로운 연기 변신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