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삼전닉스' 최고점에 처분 '대박'.."평소 안 그러는데 이번엔 팔아"
최화정, 삼성전자·SK하이닉스 최고점 매도…"이번엔 딱 팔았다"

최화정, '삼전닉스' 투자 성공 화제
방송인 최화정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최고점 부근에서 매도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출연한 엄정화와 홍진경은 최근 주식 이야기를 나누던 중 최화정의 투자 감각을 언급했습니다.두 사람은 "요즘 삼전닉스가 화제인데 우리는 왜 안 샀지"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최화정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보유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평소엔 안 파는데 이번엔 최고일 때 처분"
전화 연결에서 최화정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보유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이어 "평소에는 잘 안 파는데 이번에는 최고일 때 처분했다"고 말하며 성공적인 매도 타이밍을 공개했습니다.평소 장기 투자 성향으로 알려진 최화정이 직접 "이번에는 팔았다"고 밝히면서 남다른 투자 감각이 다시 한번 주목받았습니다.
엄정화·홍진경 반응도 화제…"뷔페 100번 사"
최화정의 이야기를 들은 엄정화는 "축하해 언니. 뷔페 한 번 사"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이에 최화정은 "그걸 못 사겠나. 100번도 사지"라고 유쾌하게 답했고, 엄정화는 "나 고무줄 바지 입고 갈게"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습니다.반면 엄정화와 홍진경은 자신들이 보유한 종목의 수익률이 좋지 않다고 털어놓으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세 사람의 현실적인 주식 대화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