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강남, 많이 힘들었나…결혼 7주년 앞두고 "다시 태어나면 '첫 만남' 정글 절대 안 가"
강남, 이상화와 결혼 7주년 앞두고 솔직 고백…"다시 태어나면 정글은 안 간다"

이상화와의 현실 부부 에피소드 공개
가수 강남이 아내 이상화와의 유쾌한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습니다.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 선공개 영상에서 강남은 "아내가 화나면 아우라가 생겨 강아지들도 도망간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부부싸움 중 이상화가 "앉아!"라고 하자 반려견과 함께 자신도 자연스럽게 앉았던 일화를 전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재치 있는 입담으로 현실 부부의 모습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습니다.
"다시 태어나도 정글은 안 간다" 폭소
이상민이 "이혼하면 국민 쓰레기가 될까 봐 그러는 것 아니냐"고 묻자 강남은 뜻밖의 답변을 내놨습니다.그는 "다시 태어나도 아내를 처음 만난 '정글의 법칙'은 절대 안 간다"고 말해 출연진의 폭소를 유발했습니다.강남은 또 어린 시절 부모님의 독특한 부부싸움 방식도 공개했습니다. 아버지가 일본어로 이야기하면 어머니가 한국어로 화를 내며 상황이 마무리됐다는 에피소드를 전하며 특유의 유쾌한 입담을 이어갔습니다.
결혼 7주년 앞둔 강남·이상화
강남과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는 2019년 결혼해 올해 결혼 7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두 사람은 방송과 SNS를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과 현실적인 부부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고준희와 코미디언 김민수의 자연스러운 케미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커플 촬영 비하인드와 이상형 토크가 이어지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고, 세 사람의 거침없는 입담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