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임신 준비 중 긴급 수술
“자궁경부암 위험 세포 발견” 남보라, 임신 준비 중 긴급 수술 고백
임신 전 건강검진 통해 이상 세포 발견 및 수술
오는 6월 출산 예정인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준비 과정에서 겪었던 건강 문제를 솔직하게 공개했습니다. 남보라는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남보라의 인생극장에 게시한 영상을 통해 임신 준비 과정을 상세히 전했습니다. 남보라는 결혼 전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검진을 받았으며 그 결과 자궁경부암은 아니지만 이를 유발할 수 있는 이상 세포가 발견되어 갑작스럽게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남보라는 지난해 3월 제거 수술을 받았으며 신체가 완전히 회복되기까지 약 두 달의 시간이 소요되었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습니다.
철저한 준비 끝에 두 달 만에 임신 성공
수술 후 남보라는 본격적인 임신 준비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안에 아이를 갖겠다는 목표로 산부인과를 방문해 항체 검사를 진행하였으며 영양제를 꾸준히 복용하는 등 건강 관리에 집중했습니다. 이러한 노력 끝에 남보라는 시도 두 달 만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주변으로부터 임신이 매우 빨리 되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출산을 앞두고 태교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