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 여러번 성관계로 인한 후유증
원진서, 하루 여러번 성관계로 인한 후유증으로 대학병원行 고백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 원진서 부부의 파격 고백
3월 9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배기성 부부와 윤정수 원진서 부부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방영되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윤정수는 연애 초기에 겪었던 신체적 이상 증상을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윤정수는 당시 머리가 너무 아파서 뇌혈관에 문제가 생긴 줄 알고 대학병원에 방문해 CT 촬영까지 진행했던 일화를 공개했습니다.
원진서의 폭로와 배기성 부부의 건강 이상설
윤정수의 고백에 대해 아내 원진서는 당시 두통의 원인이 하루에도 몇 번씩 이어진 부부 관계 때문이었다고 깜짝 폭로하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함께 자리한 배기성 역시 자연 임신을 위해 8일 연속으로 노력하다가 돌발성 난청 진단을 받았던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배기성은 한의원으로부터 체력 이상의 힘을 사용해 난청이 왔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이를 부정하고 싶다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30년 지기 윤정수 배기성의 돈독한 우정과 예고
건강에 대한 유쾌한 대화 이후 배기성은 무명 시절 자신을 살뜰히 챙겨준 윤정수에게 직접 쓴 편지로 고마움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윤정수 또한 자신의 모든 이야기를 들어주는 유일한 친구라며 배기성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내 훈훈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한편 다음 방송에서는 국민 디바 인순이가 새로운 사랑꾼으로 합류하여 남편과의 화끈한 일상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