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유인나 변우석
아이유 유인나 변우석, 11살 차 플러팅과 커플 촬영 비하인드

유인나 라디오 복귀 첫 게스트로 아이유 변우석 초대해 화제
배우 유인나가 본인이 진행하는 유인라디오 시즌3 복귀 방송에서 배우 변우석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커플룩 소원 성취한 대군 부부의 예능 나들이라는 제목으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역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출연한 영상이 게재되었습니다. 이날 유인나는 스튜디오를 가득 메운 함성 속에서 변우석을 소개하며 자신 또한 변우석을 보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서둘러 나왔다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옆에 있던 절친 아이유 역시 유인나가 오늘 변우석을 의식해 특히 예쁘고 단정하게 꾸미고 왔다며 거들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거침없는 외모 칭찬과 콘서트 동반 참석 제안까지 이어진 플러팅
유인나의 변우석을 향한 칭찬은 방송 내내 계속되었습니다. 유인나는 변우석에게 피부가 정말 유리알 같고 눈빛과 피부가 어쩜 이렇게 청초하냐며 폭풍 칭찬을 쏟아냈습니다. 이에 변우석은 민망함에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유인나는 굴하지 않고 애정 어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아이유가 올해 계획 중인 새 앨범 콘서트에 대해 언급하자 변우석이 가고 싶다는 눈빛을 보낸 것을 포착하고는 자신도 변우석이 가는 날에 맞춰 초대해 달라며 재치 있게 반응했습니다. 1982년생인 유인나는 1991년생인 변우석과 9살 차이가 나며 아이유와는 11살 차이의 절친한 사이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유인나 라디오 예능 나들이 나선 대군부인 커플의 촬영 비하인드
배우 아이유가 드라마 촬영 도중 변우석 앞에서 겪었던 민망한 사연을 공개하여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아이유와 변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유는 촬영 당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를 묻는 질문에 저녁 식사와 관련된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아이유는 그날따라 입맛이 없었고 저녁을 제대로 챙겨 먹을 시간도 부족하여 빵을 딱 한 입만 먹은 뒤 그냥 저녁을 안 먹은 셈 치기로 마음먹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