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준비 중 살찐 김지민 86kg 된 ♥김준호
김지민♥김준호, 2세 준비 중 근황 공개

김지민·김준호 부부, 신지 결혼식 참석…밝은 근황 공개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와 함께 코요태 멤버 신지의 결혼식을 찾아 축하의 뜻을 전했습니다.김지민은 SNS를 통해 “축하하쟈나 울 언니 ♥”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으며, 사진 속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지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부부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세 사람은 브이 포즈로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훈훈한 장면을 완성했습니다.
시험관 준비 중 근황…현실적인 변화도 솔직 공개
김지민·김준호 부부는 현재 2세를 준비 중인 상황입니다. 특히 시험관 시술 과정에서 김지민은 체중이 증가한 사실을 직접 밝히며 현실적인 변화를 솔직하게 전했습니다.김준호 역시 방송을 통해 “결혼 후 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체중이 75kg에서 86kg까지 증가했다”고 언급하며 신혼 생활과 함께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자연스러운 변화를 숨기지 않는 모습으로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신지 결혼식 화제…스타 총출동 속 훈훈한 분위기
신지는 서울 강남에서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결혼식 사회는 문세윤과 붐이 맡았으며, 축가는 백지영과 에일리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습니다.이날 결혼식은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 속에서 진행되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김지민·김준호 부부 역시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자리를 빛내며, 신혼과 2세 준비라는 또 다른 인생 단계 속에서도 변함없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