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하차 유선호, 작심 폭로 "거짓말 버라이어티"
유선호 결국 폭발했습니다…‘1박2일’ 향해 “거짓말 버라이어티” 작심 발언

유선호, 하차 앞두고 제작진 향한 불만
‘1박2일 시즌4’ 하차를 앞둔 유선호가 촬영 중 강한 불만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2 ‘1박2일’ 남해 특집에서는 멤버들이 5성급 호텔과 자유 여행 콘셉트로 시작부터 호화로운 일정을 즐깁니다.하지만 분위기는 오래가지 못했습니다. 제작진이 숨겨둔 고강도 노동 벌칙이 등장하면서 현장이 순식간에 뒤집혔습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알려준 적 없다” 분노
특히 최고난도 조업 벌칙에 대해 김종민은 “김병만 형도 하다가 울었다”고 말하며 멤버들을 긴장하게 만들었습니다.결국 유선호는 “왜 ‘1박2일’은 처음부터 제대로 알려준 적이 없어요? 이건 거짓말 버라이어티”라고 말하며 강한 불만을 드러냈습니다. 평소 막내다운 순한 이미지와 달리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는 점에서 시청자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오는 31일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는 만큼, 이번 발언은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준도 촬영 중 바닥에 드러누워
이번 남해 촬영은 멤버들에게 체력적으로도 쉽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이준은 녹화 전날 밤 서울에서 출발해 사실상 2박 3일 강행군을 소화했고, 결국 촬영 도중 컨디션 난조를 호소하며 바닥에 드러눕는 상황까지 이어졌습니다.화려한 휴양 콘셉트 뒤에 숨겨진 극한 복불복과 멤버들의 리얼 반응이 예고되면서 이번 ‘남해 홀리데이’ 편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