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다리 보험' 유라, 170cm 47kg였는데…"음주 두 달 만에 8kg 쪄"
“두 달 만에 8kg 쪘다” 유라, 충격 체중 변화 고백…“술배로 56kg 찍었다”

유라 “평생 54kg 넘은 적 없었는데…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가 과거 음주로 인해 체중이 급격하게 늘었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최근 유튜브 채널 ‘유라유라해’에는 배우 김희정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두 사람은 영화 ‘가문의 영광: 리턴즈’를 통해 친분을 쌓았다고 밝혔습니다.이날 유라는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거의 하루에 한 번씩 술을 마셨다”라며 “4년 동안 47kg를 유지했는데 영화 찍고 두 달 만에 8kg가 쪘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술배로 56kg 찍고 바로 뺐다”
유라는 “살면서 54kg 이상 올라간 적이 없었다”라며 “영화 찍고 술배로 56kg까지 갔다”라고 밝혔습니다.이어 “악착같이 안 먹고 다시 47kg까지 뺐다”라면서도 무리한 감량 후유증도 털어놨습니다.유라는 “밥도 거의 안 먹고 뺐더니 얼굴이 확 꺼졌다. 갑자기 늙어 보이더라”라며 “어릴 때 빼는 거랑 나이 들어서 빼는 건 다르다는 걸 느꼈다”라고 전했습니다.
현재는 건강 체중 유지 중…팬들도 걱정
유라는 이후 다시 체중을 늘렸다고 밝혔습니다.그는 “50kg 정도까지 찌우니까 훨씬 괜찮더라”라며 “너무 말랐을 때는 사람들이 아픈 거 아니냐고 걱정하기도 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한편 유라는 데뷔 초 ‘5억 원 다리 보험’에 가입한 사실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꾸준한 자기관리와 솔직한 입담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