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간 걸 말 안 해"..'전진♥' 류이서, 2년만에 시댁
전진♥류이서, 2년 만에 제주 시댁 방문…뜻밖의 길 헤맴에 웃음

전진·류이서, 2년 만에 제주도 시댁 찾아
가수 전진과 류이서 부부가 2년 만에 제주도에 있는 시댁을 방문하며 오랜만의 가족 상봉 시간을 가졌습니다.최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제주도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전진은 “여러 일정 때문에 미뤄지다가 드디어 2년 만에 제주도를 찾게 됐다”며 설레는 마음을 전했습니다.특히 이번 여행은 제주도에 거주 중인 전진의 어머니를 만나는 뜻깊은 일정도 포함돼 있어 더욱 관심을 모았습니다.
시댁 가는 길에 길 헤맨 이유 밝혀
전진과 류이서는 약속 장소에 도착했지만 전진의 어머니를 쉽게 찾지 못해 한동안 주변을 헤매는 해프닝을 겪었습니다.잠시 뒤 모습을 드러낸 어머니는 “왜 이렇게 못 찾냐. 아직도 애 같다”며 아들을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이에 전진은 “못 찾은 게 아니라 내비게이션이 다른 곳을 알려줬다”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이후 진짜 이유가 밝혀졌습니다. 전진의 어머니가 1년 전 새로운 집으로 이사했지만 이를 자세히 전달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어머니는 “여기로 이사 온 지 1년 됐다”고 말했고, 전진은 “그걸 알려주셨어야죠”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오랜만의 가족 상봉에 훈훈한 시간
예상치 못한 해프닝 끝에 전진과 류이서는 어머니가 거주하는 제주도 집을 방문해 오붓한 시간을 보냈습니다.오랜만에 만난 가족들은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식사와 대화를 함께했고, 자연스러운 가족애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훈훈함을 안겼습니다.특히 2년 만의 재회임에도 변함없는 모자 관계와 류이서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많은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