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어린이집서 쓱 가린 '타투'…불볕더위에도 길팔·긴바지
허니제이, 어린이집에서는 평범한 엄마…타투 가린 긴팔·긴바지 눈길

딸 어린이집 방문 수업 참석
댄서 허니제이가 딸의 어린이집 행사에 참석하며 평범한 학부모의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허니제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린이집 방문 수업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이 다니는 어린이집을 찾은 허니제이의 일상이 담겼습니다.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다른 학부모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불볕더위 속 긴팔·긴바지 패션이 화제
특히 많은 관심을 받은 부분은 허니제이의 의상이었습니다.이날 현장에 있던 다른 학부모들이 반소매나 짧은 길이의 옷을 착용한 것과 달리 허니제이는 긴소매 상의와 긴바지를 선택했습니다.허니제이는 평소 왼쪽 팔과 오른쪽 허벅지 부근에 큰 타투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일부 팬들은 어린이집 행사인 만큼 타투가 드러나지 않도록 의상을 선택한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실제 사진에서도 허니제이는 노출이 적은 편안한 스타일로 행사에 참여하며 학부모로서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무대 밖에서는 딸바보 엄마
허니제이는 댄스 크루 홀리뱅의 리더이자 국내를 대표하는 댄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지난 2022년 모델 출신 패션 사업가 정담과 결혼했으며, 2023년 딸 러브를 품에 안았습니다.이후 방송과 공연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육아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이번 어린이집 방문 수업 사진 역시 화려한 스타가 아닌 한 아이의 엄마로서 보여준 자연스러운 모습이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팬들은 "평범한 학부모 모습도 멋지다", "딸을 생각하는 배려가 느껴진다"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