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만취 후 '연락두절' 충격 비화.."귀금속 사라지고 택시비 눈탱이"
백진희, 술 끊게 만든 충격 흑역사 공개…"만취 후 연락두절 됐다"

백진희, 대학 시절 만취 에피소드 솔직 고백
배우 백진희가 대학 시절 겪었던 충격적인 만취 경험을 공개하며 술을 끊게 된 계기를 털어놨습니다.최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에서 백진희는 대학 동기들과 오랜만에 만나 학창 시절 추억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춘천과 양평에 거주 중인 친구들을 찾아간 백진희는 당시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자연스럽게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습니다.특히 친구들은 백진희의 대학 입학 당시를 떠올리며 "연예인이 학교에 왔다고 해서 검색도 해봤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술 마시고 사라졌다"…친구들도 놀란 사건의 전말
이날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이야기는 바로 백진희가 술을 끊게 된 결정적인 사건이었습니다.백진희는 대학 시절 힘든 일을 겪은 뒤 친구들과 이태원에서 술자리를 가졌고, 당시 예상보다 훨씬 많은 술을 마셨다고 밝혔습니다.그는 "소주가 8병 정도 나왔던 것 같다"며 "술에 취한 뒤 갑자기 연락이 끊기고 내가 사라져 친구들이 난리가 났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함께 있던 친구들 역시 당시를 떠올리며 걱정이 컸던 순간이었다고 전했습니다.
귀금속 분실부터 택시비 피해까지…술 끊은 결정적 이유
더 큰 문제는 다음 날 벌어졌습니다.백진희는 정신을 차린 뒤 귀걸이와 반지, 팔찌 등 착용하고 있던 귀금속이 모두 사라진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 택시비까지 예상보다 훨씬 많은 금액이 결제된 것을 확인하며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백진희는 "그때 내 자신이 너무 무서웠다"며 당시를 회상했고, 그 사건 이후 술을 완전히 끊게 됐다고 고백했습니다.솔직한 경험담을 공개한 백진희의 이야기에 팬들은 "현실적인 경험담이라 공감된다",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됐던 것 같다", "지금도 솔직한 모습이 매력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