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손태영 子, 남아공전 패배에 딱 한 마디 올렸다…솔직한 반응
권상우·손태영 아들 권룩희, 한국 축구 패배에 "당혹스럽다"…솔직한 한마디 눈길

월드컵 응원했지만 패배에 아쉬움 표현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의 아들 권룩희 군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남아프리카공화국전 패배에 솔직한 반응을 남겨 화제를 모았습니다.권룩희 군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방 한쪽 벽에 걸린 대형 태극기와 월드컵 경기 중계 화면을 공개하며 대표팀을 응원하는 모습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경기 종료 후 결과 화면을 캡처해 올린 뒤 "당혹스럽다(Embarrassing)"라는 짧은 글을 남기며 아쉬운 심정을 드러냈습니다.
축구선수 꿈 키우는 유학생…남다른 축구 사랑
현재 미국에서 유학 중인 권룩희 군은 학교 축구팀에서 선수로 활동하며 꾸준히 축구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평소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경기와 훈련 모습을 자주 공개할 만큼 축구에 대한 애정이 깊은 만큼, 이번 대표팀 패배에 더욱 아쉬움을 느낀 것으로 보입니다.
권상우·손태영 가족 근황도 관심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현재 손태영은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가족의 일상과 육아 이야기를 개인 채널을 통해 꾸준히 공유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미래를 지나치게 걱정하기보다 지금 아이와 건강한 관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신만의 자녀 교육 철학을 전해 공감을 얻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