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 티파니, 의사 집안이었다…"피부과 가듯 이비인후과 출석"
티파니 영, 의사 집안 영향으로 해부학까지 공부…성대 관리 비결 공개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철저한 자기관리와 꾸준한 성대 관리 비결을 공개했습니다.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티파니 영은 과거 두 차례 성대결절을 겪었던 경험을 밝히며 현재도 2주에 한 번씩 이비인후과를 찾아 성대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피부과를 가듯 정기적으로 이비인후과를 방문한다"며 공연과 노래를 위한 꾸준한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진료 과정에서도 성대 근육의 움직임과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며 의사에게 적극적으로 질문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의사 집안 영향으로 해부학 관심까지
티파니 영은 해부학에 관심을 갖게 된 배경도 공개했습니다.생물학을 전공한 언니와 의사인 외할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자연스럽게 인체 구조를 공부하게 됐으며, 평소 성대의 구조와 근육, 혈관까지 직접 공부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방송에서는 전문적인 질문을 이어가는 티파니 영의 모습에 담당 의사도 놀랐다는 후문이 전해지며 그의 남다른 자기관리와 학구적인 면모가 화제를 모았습니다.
뮤지컬 도전부터 변요한 응원까지
티파니 영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연습 과정도 공개합니다. 주인공 유미 역을 맡은 그는 누구보다 일찍 연습실에 도착해 몸을 풀고, 메이크업과 의상, 간식 취향은 물론 캐릭터의 동공 움직임까지 연구하며 작품 준비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또한 새로운 연기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배우 변요한이 커피차를 선물한 사연도 함께 공개될 예정입니다.이와 함께 소녀시대 활동을 잠시 멈추고 미국에서 연기를 공부했던 이유와, 치열한 준비 끝에 높은 경쟁률을 뚫고 뮤지컬 '시카고' 오디션에 합격했던 과정까지 전하며 배우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도 솔직하게 들려줄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