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80평 압구정' 떠나 새집 이사.."쓰레기만 5톤 버렸다" 깜짝
이지혜, 압구정 80평 떠나 새집 이사…"버린 쓰레기만 5톤" 근황 공개

이지혜, 새집에서 시작한 새로운 일상
방송인 이지혜가 새집으로 이사한 근황을 공개하며 새로운 일상을 전했습니다.이지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우리의 변화들, 그리고 요즘. 한동안 이사며 많은 변화들 속에 차곡차곡 자리 잡혀가는 우리 가족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사진에는 새집에서 짐을 정리하고 생활을 정돈하는 모습이 담겼으며, 주방용품과 책 등을 하나씩 정리하는 모습에서 이사 후 바쁜 일상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쓰레기만 5톤" 대대적인 정리 과정 화제
이지혜는 이번 이사를 준비하며 예상보다 훨씬 큰 규모의 정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그는 "버리는 쓰레기만 5톤이 나왔다"며 "사용 가능한 물건들은 당근마켓을 통해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눴다"고 전했습니다.앞서 공개한 새집 거실 역시 넓은 공간감과 호텔을 연상시키는 세련된 인테리어로 큰 관심을 받았으며, 깔끔하게 정돈된 분위기가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압구정 80평 집 떠난 이지혜…솔직한 현실 고백도 재조명
이지혜는 지난 2024년 압구정의 80평대 아파트를 공개하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아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당시 그는 "이런 집에 살려면 방송을 정말 쉬지 않고 해야 한다. AI처럼 365일 일한다고 생각하며 달려야 한다"고 말해 많은 공감을 얻었습니다.이번 이사를 계기로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가족과 함께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이지혜는 정리 과정부터 일상까지 솔직하게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