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가족 이래도 되나…고작 여행 사진 하나인데 "유전자 미쳤다" 세 딸·아들까지 미모 '대박'
이동국 가족 여행 근황 화제…훌쩍 큰 자녀들 비주얼에 "유전자 미쳤다" 감탄

가족 여행 사진 공개…화기애애한 분위기 눈길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가족이 함께한 여행 사진이 공개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24일 설아 양은 자신의 SNS에 "가족 여행"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 가족이 거울 셀카를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가족들의 밝은 미소와 자연스러운 모습이 돋보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훌쩍 성장한 자녀들…훈훈한 비주얼 화제
이번 사진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은 것은 훌쩍 성장한 이동국의 자녀들이었다.맏딸 재시는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올린 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고, 막내 시안은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설아와 수아 역시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보여줬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자매들이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어린 시절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유전자 미쳤다"…네티즌 반응 이어져
사진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에서는 이동국 가족의 비주얼을 향한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네티즌들은 "유전자 미쳤다", "가족 전체가 다 훈훈하다", "아이들이 정말 많이 컸다", "미소까지 닮아서 보기 좋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가족의 근황을 반겼다.한편 이동국은 2005년 이수진 씨와 결혼했으며, 쌍둥이 딸 재시·재아, 쌍둥이 딸 설아·수아, 그리고 막내아들 시안까지 5남매를 두고 있다. 설아·수아·시안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현재도 가족들은 SNS를 통해 꾸준히 근황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