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신곡 발매 앞두고 차량 완파
화사, 신곡 발매 앞두고 차량 완파 제대로 사고쳤다.
차량 파손 이미지 공개하며 신곡 홍보
가수 화사가 새 디지털 싱글 발매를 앞두고 파격적인 콘셉트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화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범퍼가 완전히 파손된 차량 운전석에서 탈출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습니다. 해당 사진 속 화사는 점박이 무늬 드레스와 레이스 장갑 등으로 영화 로마의 휴일 속 오드리 헵번을 재현한 빈티지룩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차량이 심각하게 파손된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화사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세련된 패션 감각이 어우러지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아냈습니다.
청초함과 관능미 넘나드는 반전 매력
추가로 공개된 사진에서 화사는 짧은 머리 스타일과 순백의 란제리 톱을 착용하여 이전 사진과는 상반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청초한 이미지와 동시에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강조한 화사의 자태에 누리꾼들은 열렬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화사는 최근 웹예능 살롱드립2 예고편에 출연하여 중학생 시절부터 가터벨트를 활용한 청청패션을 즐겼다는 일화를 공개하며 남달랐던 패션 감각을 인증하기도 했습니다.
6개월 만의 신곡 쏘큐트로 컴백 확정
소속사 피네이션은 화사가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쏘큐트를 발매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10월 발표한 굿 굿바이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작업물로 음악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화사는 이번 컴백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음악과 파격적인 비주얼을 다시 한번 대중에게 각인시킬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