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1000평 한옥 대문만 집 한 채 값
연예계 최고령 산모

한다감, 46세 임신 발표…“연예계 최고령 산모”
배우 한다감이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그는 직접 SNS를 통해 “41세에 결혼해 올해 6년 차,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고 밝혔습니다.특히 시험관 시술을 단 한 번 만에 성공한 사실도 공개하며 철저한 건강 관리와 준비 과정을 강조했습니다.현재는 안정기에 접어들어 운동과 방송 활동도 병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1000평 한옥 본가 재조명…“대문만 아파트 한 채 값”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한다감의 1000평 규모 한옥 친정집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신상출시 편스토랑을 통해 공개된 이 집은 대문 제작에만 3개월, 전체 완공까지 5년이 걸린 대저택입니다.특히 대문 하나가 아파트 한 채 가격에 달한다는 발언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가족이 직접 설계에 참여했고 찜질방까지 갖춘 구조로, 연예 활동을 하는 딸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재벌설 해명→한옥 펜션 운영까지…꾸준한 화제
이후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한다감은 불거진 ‘재벌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습니다.“건축가인 가족과 함께 발품 팔아 지은 집이며 생각보다 비용이 과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현재 해당 한옥은 세종시와 협업해 독채 펜션 형태로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임신 소식과 함께 과거 한옥 대저택까지 다시 주목받으며 한다감은 연일 화제의 중심에 서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