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수미 남편 별세 ..향년 80세
김수미의 남편 정창규 씨가 4일 당뇨 합병증으로 별세

故 정창규 별세…향년 80세
배우 김수미의 남편인 故 정창규 씨가 향년 80세로 별세했습니다.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4일 당뇨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났으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주변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조용히 가정을 지켜온 인물로 알려진 만큼, 그의 별세 소식은 더욱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김수미 별세 이후 1년 7개월…다시 전해진 비보
이번 소식은 김수미가 2024년 10월 고혈당 쇼크로 별세한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전해진 안타까운 비보입니다.오랜 시간 부부로 함께해온 두 사람의 연이은 이별 소식에 대중의 안타까움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서로를 지켜온 세월이 길었던 만큼, 남겨진 가족과 주변의 슬픔도 깊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1974년 결혼, 가족과 함께한 삶…빈소 일정
고인은 1974년 김수미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며 가정을 꾸렸습니다. 아들인 정명호 씨는 배우 서효림과 결혼해 잘 알려져 있습니다. 가족 중심의 삶을 이어온 고인의 행보 역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빈소는 한양대학교병원 장례식장 9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6일 오전 9시 40분 엄수될 예정입니다. 장지는 수원시연화장입니다. 조문과 추모의 발걸음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