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쌈디 조카, '모델' 제의 폭주
‘나혼산’ 쌈디 조카 채채 폭풍성장 근황 화제

“‘나혼산’ 그 아기 맞아?”…쌈디 조카 채채 폭풍성장 근황 화제
가수 쌈디가 조카 채채와 함께한 근황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지난 11일 쌈디의 친동생은 개인 SNS를 통해 “가족의 달이니까 큰아빠랑 아빠 가게에서 행복한 밤을 보내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사진 속 쌈디는 조카 채채를 무릎에 앉힌 채 다정한 분위기를 드러냈고, 특히 훌쩍 자란 채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과거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아기천사’라는 반응을 얻었던 채채는 어느새 초등학생다운 분위기를 풍기며 랜선 이모·삼촌들의 반가움을 자아냈습니다.
“모델 제의 많았다”던 채채…벌써 초등학생
채채는 지난 2021년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처음 얼굴을 알렸습니다. 당시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큰 관심을 받았고, 방송 직후 “모델 제의도 많이 들어왔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습니다.특히 쌈디는 방송 내내 조카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못하며 대표적인 ‘조카바보’ 면모를 보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그리고 시간이 흘러 채채는 지난 2025년 3월 초등학교에 입학했고,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길쭉한 비율까지 돋보이며 또 한 번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누리꾼들은 “진짜 너무 잘 컸다”, “벌써 모델 느낌 난다”, “쌈디 눈에서 꿀 떨어진다”, “옛날 그 아기가 맞냐”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예능·음악 모두 활약 중인 쌈디
1984년생인 쌈디는 지난 2005년 데뷔 후 슈프림팀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이후 ‘그땐 그땐 그땐’, ‘땡땡땡’, ‘왜’, ‘배가 불렀지’ 등 히트곡을 남기며 힙합씬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여줬고, 최근에는 음악 활동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친근한 매력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특히 조카 채채와 함께할 때 보여주는 현실 삼촌 모습은 팬들에게 또 다른 힐링 포인트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