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기. 결국 고개 숙였다…'탈세 의혹'
“추징금 납부 완료”…소속사 공식 사과

이민기 측 “세무조사 성실히 임했다” 공식 입장
배우 측이 최근 불거진 세무조사 및 추징금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어가 데뷔 이후 세법을 준수하며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해왔고, 최근 진행된 세무조사 과정에서도 자료 제출 등에 성실히 협조했다고 설명했습니다.앞서 국세청은 배우에 이어 이민기에 대해서도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탈세 아닌 세법 해석 차이” 해명
논란의 핵심은가 지난 2021년 설립한 1인 기획사 ‘엠모리’ 운영 과정입니다.이민기는 기존 소속사와 별도로 법인을 운영해왔고, 이후 주소지를 현 소속사 건물로 옮긴 사실까지 알려지면서 관심이 커졌습니다.이에 대해 소속사는 “법인 운영 과정에서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한 세법 해석 차이로 발생한 문제”라고 해명했습니다.또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탈루는 전혀 없었다”며 “국세청 결과를 존중해 추징금도 이미 모두 납부 완료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차기작 앞두고 터진 논란에 시선 집중
이번 논란은의 차기작 공개를 앞둔 시점에서 불거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이민기는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과 함께 드라마 ‘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 출연을 앞두고 있습니다.온라인에서는 “탈세와 세법 해석 차이는 구분해서 봐야 한다”, “연예인 세무조사 이슈가 계속 반복된다”, “공식 사과와 납부까지 끝낸 만큼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