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두 자녀와 싱가포르 여행 포착
배용준♥박수진, 싱가포르 가족여행 포착…박신혜♥최태준 부부도 동행

배용준·박수진 부부, 두 자녀와 함께 싱가포르 방문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 부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싱가포르 현지 매체에 따르면 배용준·박수진 부부는 지난 7일 두 자녀와 함께 싱가포르를 방문했습니다. 공항에서 포착된 모습에서는 가족들과 함께 이동하며 자녀들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배용준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짐을 직접 끌었으며, 박수진 역시 캐주얼한 복장으로 아이들을 살피며 이동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박신혜·최태준 부부도 함께하며 우정 이어가
이번 여행에는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 부부도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박신혜는 남편 최태준, 아들과 함께 싱가포르를 찾았습니다. 박신혜는 직접 유모차와 짐을 챙기며 이동했고, 공항에서 마중 나온 관계자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도 포착됐습니다.최태준 역시 아들과 함께 이동하며 가족 여행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습니다.두 가족의 인연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박신혜와 박수진은 과거 tvN 드라마 '이웃집 꽃미남'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습니다. 또한 최태준은 최근 배용준이 주요 주주로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업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와이 생활 중인 배용준 부부 근황에도 관심 집중
배용준과 박수진은 지난 2015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이후 2022년 하와이로 거처를 옮겨 생활하고 있으며, 자녀 교육과 관련된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습니다.특히 자녀들이 다니는 현지 명문 사립학교에 거액을 기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한편 박신혜와 최태준은 2022년 결혼해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습니다. 둘째는 올가을 출산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오랜 인연을 이어온 두 가족의 싱가포르 동반 여행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의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