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도 세월은 못 피했네…'문신템' 새 돋보기 마련
고소영, '문신템' 돋보기 또 공개…장동건과 함께 쓰는 부부 아이템 화제

고소영, 하와이 가족 여행 중 공개한 현실 일상
배우 고소영이 가족들과 함께한 하와이 여행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최근 공개된 개인 채널 영상에서는 남편 장동건과 자녀들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해변 산책을 마친 뒤 식료품점에서 장을 보고 돌아온 고소영은 가족들과 바게트를 나눠 먹으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여줬습니다. 꾸밈없는 가족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새 장비 써야 한다"…조명 돋보기 공개
영상 속에서 가장 눈길을 끈 장면은 고소영이 새 돋보기를 꺼내 든 순간이었습니다.고소영은 영수증을 확인하며 "새 장비 써야 한다"고 말했고, 장동건은 직접 사용법을 알려주며 조명 기능까지 켜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특히 이번 제품은 기존에 공개했던 목걸이형 돋보기와는 다른 조명 기능이 추가된 아이템으로 알려졌습니다. 자막에 따르면 장동건이 구매한 제품을 부부가 함께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고소영은 앞서 "돋보기는 내 문신템"이라고 밝히며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을 받아들이고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한 바 있습니다.
장동건표 토스트도 공개…웃음 가득한 부부 일상
다음 날 아침에는 장동건이 직접 토스트를 만드는 모습도 공개됐습니다.장동건은 버터를 듬뿍 넣는 장면이 촬영되자 "이거 보이면 안 되는데"라며 당황했고, 고소영은 "아빠들은 원래 버터를 많이 넣는 게 핵심"이라며 남편 편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하지만 정작 고소영은 "엄마는 아빠 토스트를 처음 먹어본다. 칼로리 폭탄이라 안 먹었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결혼 16년 차를 맞은 두 사람은 여전히 유쾌한 부부 케미를 보여주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화려한 스타의 모습보다 자연스럽고 소소한 가족 일상이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