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변요한과 웨딩 기념 사진 공개 "LA에서도 혼인신고"
티파니♥변요한, 혼인신고 비하인드 공개…LA·한국에서 함께 남긴 특별한 순간

티파니 "사랑 세포 덕분에 더 행복해졌다"
가수 겸 배우 티파니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남편 변요한과의 신혼 생활을 솔직하게 공개했습니다.이영자가 "왜 이렇게 예뻐졌냐"고 묻자 티파니는 "아무래도 사랑 세포 덕분"이라며 결혼 후 달라진 근황을 전했습니다.1년간의 교제 끝에 부부가 된 두 사람은 현재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으며, 티파니는 결혼 후 가장 큰 변화로 "든든한 내 편이 생겼다는 점"을 꼽았습니다.
"무심한데 섬세한 사람"…변요한 향한 애정 표현
티파니는 변요한의 매력에 대해서도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습니다.그는 "무심한 것 같지만 정말 섬세한 사람"이라며 하루를 마친 뒤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존재라고 밝혔습니다.또 변요한에게 결혼 후 좋은 점을 물었더니 "파워 J라서 이제 어떤 일도 함께 헤쳐나갈 수 있을 것 같다"는 답을 들었다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LA·한국에서 혼인신고…웨딩 기념 사진도 남겼다
티파니는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쳤지만 아직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혼인신고 당시에는 양가 부모님이 함께 축하해줬으며, 미국 LA와 한국에서 모두 특별한 의미를 담아 혼인신고를 진행했다고 전했습니다.특히 두 사람은 소중한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폴라로이드 사진도 함께 촬영하며 추억을 남겼다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티파니와 변요한은 연인으로 발전해 법적 부부가 됐으며, 방송을 통해 공개한 신혼 이야기에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