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6살 연상' 아내, '이혼숙려캠프' 섭외에 불쾌
노유민 아내 분노…“이혼할 생각 없는데 왜 계속 연락하냐”

“도대체 몇 번째냐”…섭외 문자 공개
노유민 아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혼숙려캠프’ 제작진 연락이 도대체 몇 번째인지 모르겠다”며 제작진에게 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했습니다.공개된 문자에는 “메시지를 받고 기분이 상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제작진 측 문구가 담겨 있었습니다. 이에 대해 그는 “랜덤으로 그냥 막 보내는 것 같다”고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습니다.
“짜증 날 때 있어도 이혼할 정도는 아니다”
노유민 아내는 “가끔 짜증 날 때도 있지만 이혼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밝혔습니다.이어 “죽을 때까지 데리고 살 거니까 그만 보내라 제작진분들”이라고 덧붙이며 유쾌하면서도 확실한 입장을 전했습니다. 해당 글 이후 온라인에서는 “괜히 기분 상할 만하다”, “섭외 방식이 조심스러워야 한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유민 부부, 2011년 결혼 후 두 딸 양육중
은 지난 2011년 6세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습니다. 현재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방송과 SNS를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해왔습니다.한편 JTBC ‘이혼숙려캠프’는 갈등을 겪는 부부들의 관계 회복 과정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실제 이혼 위기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