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SNS에 박제한 사연
김보미, 병원 다녀온 뒤 속상함 토로…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 공감

김보미, 수술 부위 통증으로 병원 방문
배우 김보미가 병원을 찾았다가 느낀 속상한 마음을 SNS를 통해 털어놔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김보미는 자신의 SNS에 병원 검사실 앞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현재 상태를 전했습니다.그는 “수술한 데가 아파서 병원 왔다”라고 근황을 알리며 몸 상태가 아직 완전히 회복되지 않았음을 전했습니다.
“아픈 사람에겐 말 한마디도 크게 느껴”
특히 김보미는 병원 응대 과정에서 느낀 아쉬움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그는 “창구에 계신 간호사 선생님들은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이어 “물론 아닌 분들도 계시지만”이라고 덧붙이며 조심스럽게 자신의 생각을 전했습니다.짧은 글이었지만 몸이 아픈 상황에서 느낀 서운함이 그대로 전해지며 많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누리꾼들 역시 “아플 때는 작은 말에도 상처받는다”, “몸도 힘든데 마음까지 지치면 더 힘들다”, “얼른 회복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요로결석 고통 고백했던 김보미… 현재 두 아이 육아 중
앞서 김보미는 요로결석으로 응급 치료를 받았던 사실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당시 그는 극심한 통증으로 구급차까지 불렀고, “거의 기절할 정도였다”고 밝혀 많은 걱정을 샀습니다.또 퇴원 이후에도 통증과 혈뇨 증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전하며 힘든 회복 과정을 털어놓기도 했습니다.한편 김보미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두 아이를 키우고 있으며, 최근 둘째 출산 이후 육아와 일상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