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에서 승무원… 최은수, 제주항공 재직 중
아이돌 무대 떠나 승무원 됐다…마이틴 출신 최은수, 제주항공 재직 중 근황 화제

마이틴 출신 최은수, 제주항공 승무원으로 근무중
보이그룹 마이틴 출신 최은수의 근황이 뒤늦게 알려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최은수는 지난 2024년부터 제주항공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 중이며 현재 2년째 재직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연예계를 떠난 뒤 새로운 직업을 선택한 그의 근황이 공개되자 팬들 사이에서는 반가운 반응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돌 출신이 실제 항공사 승무원으로 활동하는 사례가 드문 만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NPI·마이틴 활동했지만 팀은 결국 해체
최은수는 지난 2015년 7인조 다국적 그룹 NPI로 먼저 데뷔했습니다. 이후 2017년 마이틴으로 재데뷔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지만 팀 활동은 오래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멤버 이태빈이 탈퇴했고, 김국헌과 송유빈은 2019년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하며 팀 활동 공백이 길어졌습니다. 이후 멤버들이 다시 팀으로 돌아왔지만 마이틴은 2019년 8월 갑작스럽게 해체를 발표했습니다.최은수는 팀 해체 이후 군 복무를 마쳤고, 전역 후 새로운 길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이돌 출신 승무원 사례 드물어 더 관심
아이돌 출신이 항공사 승무원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사례는 많지 않습니다. 앞서 걸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신보라)가 싱가포르 항공 승무원으로 근무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최은수 역시 연예계 활동과는 전혀 다른 분야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은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팬들은 “새로운 길에서도 잘 어울린다”, “진짜 멋진 선택 같다”, “응원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