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미용실 파격가 공개 후폭풍...'착한 가게인 줄 알았는데'
이지현, 미용실 가격 공개 후 화제…알고 보니 '헤어 모델' 한정 금액

이지현이 공개한 미용실 가격표, 온라인에서 큰 화제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미용실 시술 가격표를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공개된 가격표에는 커트 9000원, 기본 펌 3만9000원, 기본 염색 4만9000원 등의 금액이 적혀 있었으며, 최근 미용실 시세와 비교해 상당히 저렴한 수준이어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누리꾼들은 "요즘 이런 가격이 가능하냐", "진짜 착한 가게 같다", "커트 9000원은 처음 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나타냈습니다.
일반 시술 가격으로 알려지며 오해가 발생
하지만 이후 공개된 가격을 둘러싸고 예상치 못한 혼선도 발생했습니다.일부 이용자들은 해당 금액이 일반 고객 대상 정식 시술 가격이라고 받아들였지만, 실제로는 헤어 모델을 대상으로 한 특별 가격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앞서 이지현은 헤어 모델 모집 과정에서 약제비 수준의 비용만 받는다고 안내했으며, 시술 전후 사진 촬영과 포트폴리오 제작에 동의하는 조건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또한 실제 예약 플랫폼에 등록된 시술 가격과 차이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는 "모델 가격을 일반 가격으로 오해한 것 같다"는 반응도 이어졌습니다.
헤어 디자이너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지현
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이후 두 자녀를 홀로 양육하며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미용 국가자격증을 취득하며 새로운 분야에 도전했습니다.지난 4월 직접 미용실 오픈 소식을 알린 그는 현재 헤어 디자이너 활동과 함께 유튜브,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이번 가격 공개 해프닝 역시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지현에 대한 높은 관심이 반영된 사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