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50세에 늦둥이 임신 의혹 부른 사진
안선영, ‘50세 늦둥이 임신설’ 직접 해명…“공장문 닫았는데요” 폭소 유발

안선영이 공개한 한 장의 사진이 화제
방송인 안선영이 자신의 SNS에 공개한 사진 한 장으로 뜻밖의 임신설에 휩싸였습니다.안선영은 최근 SNS에 "늦둥이 임신 논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그는 레오파드 패턴의 롱스커트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었지만, 촬영 각도 때문에 배가 볼록 나온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습니다.예상치 못한 사진 한 장이 팬들의 관심을 모으며 화제가 됐습니다.
“동생 생긴 거 아니냐” 반응에 유쾌하게 받아
사진을 본 지인은 "바로 동생 가진 거 아니냐"며 농담 섞인 반응을 보였고, 이에 안선영은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응수했습니다.그는 "공장문 닫았다"고 답하며 임신설을 재치 있게 부인했습니다.이어 "사진을 찍어준 담당자는 무슨 의도였을까. 갱년기 여성의 자궁 나이를 30세로 만들어주고 싶었던 걸까"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안선영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자기 풍자가 팬들의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캐나다와 서울 오가며 가족 돌보는 근황도 주목
1976년생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현재는 하키 선수를 꿈꾸는 아들을 위해 캐나다 생활을 병행하고 있으며, 치매 투병 중인 어머니를 돌보기 위해 서울과 캐나다를 오가는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또한 과거 불거졌던 이혼설에 대해서는 "부부로서의 생활 방식은 달라졌지만 아이의 부모로서는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이번 해프닝 역시 안선영의 솔직하고 털털한 매력이 다시 한번 주목받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