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학번 입학인데"…'참교육' 장요훈, 30대에 14세 촉법소년 연기 '깜짝'
장요훈, 30대에 14세 촉법소년 연기 화제…'참교육' 속 파격 변신 눈길

장요훈, 넷플릭스 '참교육' 출연 소감 전해
배우 장요훈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출연 소감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장요훈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전 학교를 11학번으로 입학했었는데 11년생 역할을 하게 됐다"며 작품에 대한 소감을 남겼습니다.이어 "살면서 해볼 비행을 몰아서 해본 것 같다. 앞으로 착하게 살겠다"는 재치 있는 글을 덧붙이며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를 전했습니다.
33세 배우가 14세 촉법소년 연기해 화제
공개된 사진 속 장요훈은 '참교육' 6화의 주요 인물인 민지웅으로 분한 모습입니다.민지웅은 촉법소년이라는 제도를 악용하며 각종 범죄를 저지르는 중학생 캐릭터입니다. 극 중에서는 차량 탈취와 무면허 운전, 마약 유통 등 심각한 범죄에 연루된 인물로 등장합니다.특히 장요훈은1993년생으로 현재 만 33세입니다. 지난해 촬영된 작품에서 14세 중학생 역할을 소화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놀라움을 안겼습니다.실제 나이와 큰 차이가 나는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뛰어난 동안 외모와 연기력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참교육' 공개 후 강렬한 존재감 남겨
'참교육'은 무너진 교권과 교육 현장을 바로잡기 위해 설립된 교권보호국의 활약을 그린 작품입니다.학생과 교사, 학부모 간 갈등이 심화된 현실 속에서 통쾌한 해결 과정을 담아 공개 직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장요훈은 이번 작품에서 강렬한 문제아 캐릭터를 맡아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실제 나이를 믿기 어려울 정도의 비주얼과 몰입도 높은 연기로 화제를 모으며 작품의 주요 화제 인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30대 배우가 10대 중학생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한 사례로 주목받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