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결혼한 지 12년…♥아내 폭로 "부부관계 중에 방귀"
장성규, 결혼 12년 차에도 화제…아내가 직접 밝힌 방귀 에피소드

장성규, 고민 사연 읽다 본인 이야기
방송인 장성규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 고민 상담 콘텐츠를 통해 웃음을 안겼습니다.최근 공개된 영상에서는 40대 유부녀의 사연이 소개됐습니다. 사연자는 남편이 장 트러블이 심해 집에서 방귀를 너무 자주 뀐다며 고민을 털어놨습니다.사연을 읽던 장성규는 곧바로 "이거 내 아내가 보낸 것 아니냐. 내 이야기 같다"며 웃음을 터뜨렸고, 실제로 자신의 이야기임을 직감해 현장을 폭소케 했습니다.
아내가 밝힌 가장 충격적인 방귀 사건
이후 장성규는 사연자의 입장을 듣기 위해 직접 전화를 연결했습니다. 하지만 상대는 다름 아닌 아내였습니다.장성규의 아내는 남편이 하루 평균 30번 정도 방귀를 뀐다며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부부만의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던 중 갑작스럽게 방귀를 뀌었던 일을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반면 장성규는 "우리 아내는 내가 방귀 뀌는 걸 귀엽게 생각한다"고 자신 있게 말했고, 이에 아내는 결국 정체를 밝히며 "안 귀엽다"고 반박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12년 차 부부의 현실적인 일상
솔직한 대화 속에서 아내는 결혼 초반에는 남편의 잦은 방귀 때문에 힘들었던 적도 있다고 털어놨습니다.다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익숙해졌고 현재는 크게 신경 쓰지 않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두 사람의 현실적인 부부 대화는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한편 1983년생인 장성규는 2014년 동갑내기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결혼 12년 차를 맞은 가운데 여전히 유쾌한 일상과 솔직한 부부 케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