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하이닉스, 146만원에 들어가…돈 이렇게 버는 거구나"
"신기루, SK하이닉스 투자 수익에 깜짝…'돈은 이렇게 버는 거구나'"

신기루, 주식 투자 시작 후 솔직한 반응
개그우먼 신기루가 최근 주식 투자를 시작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지난 16일 공개된 웹예능 '신여성'에 출연한 신기루는 주식 이야기를 나누던 중 "SK하이닉스를 8만원에 매수한 사람처럼 졸부 패션을 연출해 봤다"고 농담을 던지며 웃음을 자아냈습니다.이어 그는 "주식을 어제 처음 시작했다"며 본격적으로 투자에 입문한 사실을 밝혔습니다.
SK하이닉스 매수 후 상승에 놀라움 드러내
방송에서 조혜련이 SK하이닉스 주가 상황을 언급하자 신기루는 자신이 주당 146만원 수준에 매수했다고 설명했습니다.또 "아침에 확인해 보니 162만원까지 올라 있더라"며 "돈은 이렇게 버는 거구나 싶어 정말 놀랐다"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습니다.평소 재테크에 큰 관심이 없었다는 신기루는 "돈이 생기면 맛있는 음식과 술을 사 먹는 데 사용했다"고 밝혀 웃음을 더했습니다.
조혜련도 투자 경험 공개
함께 출연한 조혜련 역시 자신의 투자 경험을 공개했습니다.조혜련은 "나는 SK하이닉스를 주당 87만원 정도에 매수했다"며 반도체 관련 종목인 SK하이닉스와 한미반도체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한 "국내 기업들이 앞으로 더 성장했으면 좋겠다"며 "아직도 저평가된 기업들이 많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투자 철학을 전했습니다.방송 이후 두 사람의 유쾌한 투자 토크는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으며, 특히 신기루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반응이 많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