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평에 고개 숙였다…"더럽게 재미 없어", 1%대 시청률 사과 "죄송해"
장동민, '최우수산' 1%대 시청률에 공개 사과…멤버들과 위기 돌파 나서

장동민, 시청률 부진에 긴급 회의
장동민이 MBC 예능 '최우수산'의 시청률 부진을 두고 직접 긴급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프로그램이 7회 연장에 성공했지만 최근 방송에서 1%대 시청률이 이어지면서 남은 방송을 어떻게 살릴지 멤버들과 함께 진지하게 의견을 나눴습니다.방송에서는 제작진이 시청률 추이와 경쟁 프로그램 데이터를 공개했고, 멤버들은 어떤 장면에서 시청자 반응이 좋았는지 직접 확인하며 문제점을 분석했습니다. 장동민은 남은 방송이 많지 않은 만큼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분위기 반전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허경환과 유세윤도 솔직한 분석
회의에서는 멤버들의 냉정한 자기 평가도 이어졌습니다. 허경환은 "'최우수산'은 미드필더만 많고 공격수가 없다"며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중심적인 역할이 부족하다고 분석했습니다.유세윤도 "골대 앞에서 계속 패스만 하는 느낌"이라며 공감했고, 멤버들은 게스트 중심의 구성과 기존 산 콘텐츠에서 벗어난 변화가 오히려 프로그램의 매력을 약화시켰을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또한 제작진이 공개한 시청자 의견에는 "시즌1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다시 산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프닝과 설정이 길어 지루했습니다" 등의 반응이 담겼으며, 멤버들은 이를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장동민, 시청자들에게 직접 사과
회의를 마친 뒤 장동민과 멤버들은 시청자들을 향해 공개 사과 영상을 촬영했습니다. 장동민은 "일요일 귀한 시간을 내어 '최우수산'을 시청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며 "남은 방송에서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는 뜻을 전했습니다.하지만 이날 방송된 '최우수산'의 전국 시청률은 1.2%를 기록하며 직전 방송보다 다시 하락했습니다. 남은 방송에서 장동민과 멤버들이 어떤 변화를 통해 분위기 반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