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시매부’ 천뚱, 8개월 투병→반쪽 되더니 입맛도 변했다 “닭가슴살이 더 맛있어”
천뚱, 8개월 투병 후 달라진 근황…“닭가슴살이 더 맛있다” 입맛 변화 화제

천뚱,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공개
개그우먼 홍현희의 시매부로 잘 알려진 천뚱이 한층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천뚱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입맛이 변했나 보다. 이제 닭가슴살이 더 맛있다. 오랜만에 장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습니다.공개된 영상에서 천뚱은 장어 전문점을 찾아 식사를 즐겼습니다. 노릇하게 구운 장어를 채소와 함께 먹고, 양파절임과 김치 등 다양한 반찬을 곁들이며 식사를 이어갔습니다. 무엇보다 이전보다 눈에 띄게 날씬해진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8개월 투병 이후 건강 관리에 집중
천뚱은 지난 2023년 전정신경염이 갑작스럽게 발병하면서 약 8개월 동안 투병 생활을 이어간 사실을 직접 밝힌 바 있습니다. 치료와 회복에 집중한 이후 생활 습관에도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특히 술을 끊고 건강한 식단을 실천하면서 체중 감량에도 성공했습니다. 과거 푸짐한 먹방으로 사랑받았던 모습과 달리 최근에는 건강을 우선하는 식습관을 유지하고 있으며, 닭가슴살이 더 맛있게 느껴질 정도로 입맛까지 달라졌다고 전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팬들도 건강해진 변화에 응원
천뚱의 근황을 접한 팬들은 건강을 되찾은 모습에 반가움을 드러냈습니다. "정말 많이 건강해 보인다", "살이 빠지니 분위기도 달라졌다", "앞으로도 건강 관리 잘했으면 좋겠다" 등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한편 천뚱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홍현희, 제이쓴과 함께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후 홍현희의 유튜브 채널과 개인 채널에서 다양한 먹방 콘텐츠를 선보이며 꾸준히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