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만지지 마세요" 이효리
"몸 만지지 마세요" 이효리 요가원 신체 접촉 및 촬영 강경 금지

요가원 운영 수칙 강화 및 공식 안내
가수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 학원 아난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이용객들이 준수해야 할 추가 안내 사항을 공지했습니다. 이효리는 공식 SNS를 통해 수업의 질을 높이고 깔끔한 운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몇 가지 엄격한 규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번 공지는 요가 수련 본연의 목적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예약제 운영 및 촬영 제한 규정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 수업은 100퍼센트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 없이는 방문이 절대 불가능합니다. 요가원 건물 내 주차는 시간대와 관계없이 상시 금지되며 수련 중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 또한 엄격히 제한됩니다. 특히 원장 개인에 대한 사진 촬영 요청이나 사인 요구는 받지 않기로 했으며 수련에 방해가 되는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과도한 팬심 경계 및 신체 접촉 금지
가장 강조된 부분은 무단 신체 접촉 금지입니다. 이효리 측은 동의 없이 손을 잡거나 몸을 만지는 등의 행위를 금지한다고 명시했습니다. 또한 사전 협의 없이 요가원 주소로 보내는 소포나 선물은 모두 폐기될 수 있음을 알리며 개인적인 선물 전달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는 유명 연예인이 운영하는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을 방지하고 수련생들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서울 연희동 요가원 운영 현황
이효리는 지난해 9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자신의 요가 부캐 명칭을 딴 요가원을 개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11년간의 제주 생활을 정리하고 2024년 하반기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한 이효리는 요가 지도자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효리는 수련생들이 작은 규칙이라도 함께 지켜줄 때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질 것이라며 이용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재차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