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한국 방송서 사라진 진짜 이유
에릭남, 한국 활동 중단 이유 고백…“공황장애로 신체 마비까지

“외로움과 압박 속 무너졌다”…공황장애 고백
에릭남은 최근 유튜브 채널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과거를 회상했습니다. 그는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시절, 겉으로는 밝았지만 실제로는 심한 외로움과 정신적 압박에 시달렸다고 밝혔습니다.특히 공황장애로 인해 신체 일부가 마비되는 증상까지 겪었고, 약 3개월 동안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울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방송 활동 감소의 직접적인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글로벌 무대로 전환…미국 중심 활동 확장
이후 에릭남은 활동 무대를 해외로 넓혔습니다. 미국 예능 The Traitors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알렸고, 음악뿐 아니라 영화와 시리즈 제작에도 참여하며 영역을 확장했습니다.단순 출연을 넘어 기획과 제작까지 직접 맡으며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방향을 구축하고 있다는 점에서 변화의 폭이 크다는 평가입니다.
혼자서 세계를 이동하는 삶…여전히 이어지는 외로움
현재 에릭남은 매니저나 스태프 없이 혼자 전 세계를 이동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년 넘게 한 곳에 오래 머물지 못할 정도로 바쁜 일정 속에서, 여전히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이러한 감정은 최근 앨범 작업에도 반영되었으며, 음악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영상에서는 길거리 버스킹을 통해 팬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