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그렇게 먹더니 60kg 돌파
한혜진 60kg 돌파 고백, “상태 안 좋아져 정신 차려야” 솔직 심경

한혜진 “예쁘다는 댓글, 가스라이팅 같았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한혜진은 어머니와 함께 홍천 별장에서 나무 14그루를 심으며 근황을 전했습니다.작업 도중 한혜진은 자신의 체중 증가 이야기를 꺼내며 “살쪘다고 하니까 구독자들이 예쁘다고 댓글을 달아주셨다”고 말했습니다.하지만 이어 “지금 모습이 사실 상태가 안 좋은데 계속 살찌우려고 하는 것 같다”며 “속으면 안 된다.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앞서 한혜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몸무게가 60kg를 돌파했다고 직접 밝힌 바 있습니다.
한혜진 어머니 “얼마나 고생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반응
한혜진의 어머니 역시 딸의 체중 변화에 솔직한 반응을 보였습니다.그는 “난 살찌는 걸 안 좋아한다”며 “지금 얼마나 고생해서 톱모델 자리까지 올라갔는데”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했습니다.이에 한혜진은 “사람들이 ‘그동안 얼마나 참았으면 저렇게 맛있게 먹겠냐’고 하더라”며 공감받았던 댓글들을 언급했습니다.또 “30년 참았으니 이제 먹으라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어머니는 “불쌍하긴 하다”고 안쓰러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생일을 없애” 어머니 한마디에 폭소
한혜진은 최근 체중 증가 이유 중 하나로 “생일 때 너무 많이 먹었다”고 설명했습니다.그러자 어머니는 곧바로 “그럼 생일을 없애”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한편 한혜진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꾸준히 자연스러운 일상과 먹방, 홍천 별장 생활 등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이번 영상 역시 꾸밈없는 현실 토크와 가족 케미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