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시매부' 천뚱, 몰라보게 야윈 충격 근황
먹방 유튜버 천뚱, 건강 이상으로 입원…팬들 걱정 쏟아진 근황

다리 염증 방치하다 결국 입원 치료
방송인 홍현희의 시매부로 잘 알려진 먹방 유튜버 천뚱(본명 임정수)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건강 이상 사실을 직접 밝혔습니다.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천뚱은 “다리에 염증이 생겼는데 어리석게도 방치하다가 상태가 심해져 입원 치료를 받게 됐다”고 털어놨습니다. 약 두 달 만에 카메라 앞에 선 그는 이전보다 눈에 띄게 야윈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습니다.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에 팬들 충격
영상 속 천뚱은 충남 서천 본가에서 딸과 함께 등장해 인사를 전했습니다. 특유의 밝은 분위기는 유지했지만, 헬쑥해진 얼굴과 달라진 분위기에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습니다.특히 천뚱은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돼 죄송하고, 다시 구독자들을 만나 행복하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습니다. 건강 문제로 활동이 뜸했던 이유가 공개되면서 응원 댓글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건강한 먹방으로 돌아오겠다” 활동 재개 예고
천뚱은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그는 “건강한 먹방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며 “아이들과 소통하는 영상, 건강한 음식과 맛있는 먹거리를 소개하는 콘텐츠로 찾아오겠다”고 밝혔습니다.한편 천뚱은 지난 2023년에도 전정신경염 진단을 받고 약 8개월간 투병한 바 있습니다. 당시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복귀했던 만큼, 이번에도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