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 평창동 이웃 민폐 논란
기은세 평창동 공사 논란…“유명인 특권 의식” 주민 불만 터졌다

기은세 평창동 공사 민폐 논란 확산
배우 기은세가 평창동 단독주택 리모델링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 논란에 휩싸였습니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평창동 주민 가족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의 글이 확산되며 관심을 모았습니다.작성자는 “공사 차량이 골목을 점령해 주민들이 차 한 대 지나가기도 힘든 상황”이라며 불편을 호소했습니다. 이어 공사 쓰레기와 먼지 문제, 반복되는 공사 일정 변경 등을 지적하며 불만을 드러냈습니다.특히 “유명인이라는 이유로 상황을 대충 넘기려는 것 같다”는 표현까지 나오며 논란이 커졌습니다.
주민 불편 지적에 기은세 측 즉각 대응
논란이 확산되자 기은세 측은 빠르게 대응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글 작성자는 추가 게시글을 통해 “기은세 측 관계자로부터 직접 사과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또 현장을 찾아 주차 문제와 폐기물 정리 등 개선을 약속받았으며, 상황이 어느 정도 정리됐다고 전했습니다.이어 “앞으로는 서로 배려하며 공사가 잘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갈등이 일단락된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했던 기은세 근황 재조명
기은세는 지난 3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평창동 단독주택 공사 현장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당시 그는 “생각보다 공사가 많이 늦어지고 있고 비용도 크게 늘었다”고 털어놓으며 리모델링 고충을 전했습니다.또 최근 SNS에서는 탁 트인 산뷰 사진과 함께 “매일 이 풍경을 본다고 생각하니 설렌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습니다.한편 평창동은 이효리·이상순 부부, 홍진경, 서태지, 윤여정 등 유명 연예인들이 거주하는 대표적인 고급 주거 지역으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