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스미스, ♥동성 연인과 3년 열애 끝 약혼
3년 열애 끝 ‘멧 갈라’서 반지 공개

샘 스미스♥크리스천 코완, 약혼설 사실상 인정
미국 연예 매체에 따르면 샘 스미스와 크리스천 코완은 최근 비공개 약혼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두 사람은 약 3년 넘게 공개 열애를 이어온 커플로, 이번 멧 갈라 참석 과정에서 약혼과 관련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목격되며 관심이 커졌습니다.관계자는 “두 사람은 매우 행복해 보였고 서로 깊이 사랑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특히 오랜 시간 안정적으로 관계를 이어온 만큼 팬들 사이에서는 “결혼까지 갈 것 같았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멧 갈라 뒤집은 커플룩…초대형 다이아 반지까지 화제
이번 멧 갈라에서 가장 시선을 끈 건 두 사람의 강렬한 커플 스타일링이었습니다.크리스천 코완은 직접 디자인한 블랙 쿠튀르 의상을 샘 스미스와 함께 착용하며 레드카펫에 등장했습니다. 해당 의상은 1920년대 스타일과 예술가 에르테의 작품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특히 코완의 손가락에 착용된 대형 옐로 다이아몬드 반지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해당 반지는 Cartier 제품으로 알려지며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샘 스미스 역시 SNS를 통해 의상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고, “25만5000개의 크리스털과 비즈, 2000시간의 수작업이 담긴 작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2022년 열애설 이후 공개 사랑 이어온 커플
샘 스미스와 크리스천 코완은 지난 2022년 처음 열애설이 제기된 이후 꾸준히 함께 모습을 드러내며 관계를 이어왔습니다.두 사람은 공식 석상과 SNS를 통해 자연스럽게 애정을 표현해 왔고, 패션과 음악이라는 서로의 영역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커플로 주목받았습니다.이번 약혼설까지 더해지면서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으며, 향후 결혼 발표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