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심정지 상태서 소변 실수, 남편이 CPR로 살렸다
김준희 반려견 응급상황 고백 “심정지에 소변 실수까지…남편 CPR로 살렸다”

김준희, 반려견 모카 응급상황에 충격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반려견의 갑작스러운 응급상황을 전하며 놀란 심경을 털어놨습니다.김준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반려견 모카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집에 돌아온 자신을 반기며 뛰어다니던 모카가 갑자기 뒤로 넘어지며 실신했다고 설명했습니다.특히 당시 심정지 상태와 함께 소변 실수까지 있었던 상황을 전하며 긴박했던 순간을 공개했습니다.
“남편의 CPR 덕분에 기적적으로 회복”
김준희는 남편의 신속한 대처가 반려견을 살렸다고 밝혔습니다.그는 "남편이 CPR을 실시해 모카를 살렸다"며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습니다. 이후 모카를 안고 급하게 동물병원으로 이동했고, 병원에서 정상적인 바이탈 체크와 산소 치료를 받은 뒤 귀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김준희는 "너무 무섭고 놀랐다"며 "가엽고 미안한 마음이 크다"고 심정을 털어놓았습니다.또한 병원 측이 산소방 사용을 권유했다며 어떤 제품을 구매해야 하는지 반려인들의 조언을 구하기도 했습니다.
반려견 건강 이상에 걱정 쏟아져
김준희는 현재 반려견의 심장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습니다.그는 심장이 B2 단계에 진입한 상태라며 갑작스러운 실신과 심정지 증상이 나타난 것에 대해 걱정을 드러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과 반려인들은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다양한 경험담을 공유하며 모카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고 있습니다.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5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최근에는 100억 원대 매출을 기록했던 쇼핑몰 사업 종료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이번 반려견 응급상황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많은 팬들이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